이글루 문다라답
1.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?
원래 개인 홈페이지가 있었어요. 그땐 그림 일기도 연재하고 막........ 여튼 그런 부지런한 시절이 있었는데, 일기장 용도로 링크 걸려고 만든 게 시초였죠. 2004년이었던 거 같아요.
2. 하루의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?
평소엔 하루 이틀에 하나, 시험 기간엔 하루에 네개도........
3.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?
그냥, 일기장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 거 같아요 :)
4. 이글루 이웃분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?
대체로 좋지 않나요? 호호......사실은 저를 미워하신다든지.. 그런거 아니죠?...
오래 쓴거 치고 별로 아는 이웃은 별로 없네요.
5.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?
큰 마음 먹고 메신저 공개했는데 다들 별로 관심이 없으시더라구요?... 호호. 한 7~8분? 개중 이야기 나누는 분은 두세사람 정도. 요즘엔 메신저 자체를 자주 못해서요.
6. 하루에 이글루를 몇 시간씩 합니까?
집에 돌아오면 일단 컴퓨터를 키고 --; 글 쓰는데는 보통 1~20분 정도, 그 외엔 심심할 때 밸리 클릭해보는 정도.
7. 이글루 이웃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?
음.. 그러고보니 폭풍간지복간지님도 저보다 막 한참 어리시군요 흐흑. 개인적으로, 꾸준히 만나는 분이라봐야 셋인데 그 중엔 없네요. 그냥 아는 분들 중에서는 제법 있지만.
8.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?
아무래도 그동안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까, 개인적으로도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고.. 저 자신이 가장 많이 변한 거 같아요. 초창기 글 찾아보면 놀라울 정도.
9.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?
좋은 글 쓰시는 분들 많죠. 딱히 꼽기는 그렇고, 각자 분야에서 전문성을 살린 글들도 개인적인 이야기를 부담없이 풀어나가는 글들도 다 좋아한답니다.
10.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나요?
수준이란 표현이 좀 그렇긴 한데 하하. 꾸준히 글을 쓴다는 것만으로도 제법 사람도 모이고 나름대로의 성격도 살아났던 거 같아요. 자신 없는 이야기를 피하다보니, 그저 무난하기만 한 곳이 되지 않았나 싶은데.. 그래도 일단은 만족하고 있어요.
11. 다음 바톤 상대를 정해주겠어요?
여기 덧글다시는 분 전부...이러면 다들 안다실텐데 흑. 하고싶은 분들 해보세요 :)
1.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?
원래 개인 홈페이지가 있었어요. 그땐 그림 일기도 연재하고 막........ 여튼 그런 부지런한 시절이 있었는데, 일기장 용도로 링크 걸려고 만든 게 시초였죠. 2004년이었던 거 같아요.
2. 하루의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?
평소엔 하루 이틀에 하나, 시험 기간엔 하루에 네개도........
3.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?
그냥, 일기장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 거 같아요 :)
4. 이글루 이웃분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?
대체로 좋지 않나요? 호호......사실은 저를 미워하신다든지.. 그런거 아니죠?...
오래 쓴거 치고 별로 아는 이웃은 별로 없네요.
5.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?
큰 마음 먹고 메신저 공개했는데 다들 별로 관심이 없으시더라구요?... 호호. 한 7~8분? 개중 이야기 나누는 분은 두세사람 정도. 요즘엔 메신저 자체를 자주 못해서요.
6. 하루에 이글루를 몇 시간씩 합니까?
집에 돌아오면 일단 컴퓨터를 키고 --; 글 쓰는데는 보통 1~20분 정도, 그 외엔 심심할 때 밸리 클릭해보는 정도.
7. 이글루 이웃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?
음.. 그러고보니 폭풍간지복간지님도 저보다 막 한참 어리시군요 흐흑. 개인적으로, 꾸준히 만나는 분이라봐야 셋인데 그 중엔 없네요. 그냥 아는 분들 중에서는 제법 있지만.
8.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?
아무래도 그동안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까, 개인적으로도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고.. 저 자신이 가장 많이 변한 거 같아요. 초창기 글 찾아보면 놀라울 정도.
9.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?
좋은 글 쓰시는 분들 많죠. 딱히 꼽기는 그렇고, 각자 분야에서 전문성을 살린 글들도 개인적인 이야기를 부담없이 풀어나가는 글들도 다 좋아한답니다.
10.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나요?
수준이란 표현이 좀 그렇긴 한데 하하. 꾸준히 글을 쓴다는 것만으로도 제법 사람도 모이고 나름대로의 성격도 살아났던 거 같아요. 자신 없는 이야기를 피하다보니, 그저 무난하기만 한 곳이 되지 않았나 싶은데.. 그래도 일단은 만족하고 있어요.
11. 다음 바톤 상대를 정해주겠어요?
여기 덧글다시는 분 전부...이러면 다들 안다실텐데 흑. 하고싶은 분들 해보세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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