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여름엔 어쩐지 늘 젖어있는 보도블럭, 키가 부쩍 큰 나무들과 아직 개이지 않은 하늘이 비춰진 물웅덩이. ![]() ![]() ![]() ![]() 이사하느라 다 부러지고 찢어진 손톱에 상을 줬다. 평소 잘 바르지 않던 매트한 컬러를 선택. 신나서 한참 동안 손을 보고 싱글벙글했다. 휴가를 떠나고 싶어지는 색이 아닌가. 페이즐리 무늬 원피스가 사고 싶다. 아주 시원한 색상으로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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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쩜 사진이 이리도 ..by 신나샤 at 08:22 쿠우다. by 요묘양아 at 07:49 쿨럭 입술 사진 별로 .. by 재인 at 01:29 감사감사 :$ 급하게 .. by 재인 at 01:29 웃.. 같은 동네 사시네.. by 재인 at 01:28 응 모처럼 집안에 꽃이.. by 재인 at 01:28 포토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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